2026년 2월 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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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지난달 28일 판교점 누적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판교점 개점 10년 4개월 만에 연매출 2조원을 돌파한 것인데요. 2015년 8월 오픈 이후 5년 4개월 만인 2020년 국내 백화점 최단기간 ‘연매출 1조 클럽’ 가입에 이어, 이번에는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백화점’ 타이틀까지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서울·부산 외 지역 최초 ‘2조 백화점’ 기록도 함께 세웠습니다.
2025년 판교점 연매출 2조원 돌파는 2024년 판교점 매출(1조 7,300억원) 대비 약 16% 성장한 수치로,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올해(1~10월) 국내 백화점 매출 신장률이 2%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입니다. 백화점은 판교점의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돌파에 대해 국내 최고 수준의 럭셔리 MD 경쟁력, 구매력 높은 광역 상권 고객 보유, 미식·예술·체험 등의 고객 경험 혁신 전략을 꼽았습니다.
백화점은 지난달 19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백화점 업계 최초로 'AA(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란 기업의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내부 시스템과 활동 등을 포괄하는 개념인데요. 백화점은 체계적인 CP운영과 임직원의 법규 준수 노력을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습니다.
백화점은 CP등급평가 외에도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 협약 이행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유통 부문에서 공정거래 문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백화점은 준법 경영과 협력사와의 진정성 있는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 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표창은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지원사업' 운영을 통해 체계적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고졸 인재 양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는데요.
그린푸드는 단체급식 업계 최초로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직업계 고등학교 30여 곳에서 지원한 2026년 직업계고 졸업 예정자 107명을 대상으로 조리 저반에 대한 교육 및 현장실습을 진행했습니다. 그린푸드는 이를 통해 최종 채용한 79명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사업장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그린푸드는 대학들과의 협약을 통해 '산업체 위탁 전형'을 신설하고, 직업계고 졸업 후 현대그린푸드에 입사한 직원에게 대학 교육 기회와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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