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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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지난 24일 백화점의 자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이 정부 주관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실천 항목에 포함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실천 활동으로 포함된 백화점 친환경 활동은 ‘내 나무 갖기’기부를 비롯해 ‘폐휴대폰 제출하기’, 프레시테이블 ‘개인 다회용기 지참하기’, ‘카페H 텀블러 이용하기’, 그리고 ‘식품관 개인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총 5개 활동입니다. 앞서 ‘전자영수증 발급하기’는 지난 2022년에 포함된 바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기업이 자체 개발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이 국가 공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데요. 이번에 5개 친환경 활동이 추가됨에 따라 연간 5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고객은 백화점에서 해당 활동 실천 시 기존 H.Point 리워드에 더해 정부가 지급하는 현금성 포인트를 추가로 받게 됩니다. 특히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은 별도 인증 없이 실적이 자동 연동되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리바트는 지난 12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연희문학창작촌’ 내 도서관이자 다목적 문화공간인 ‘책다방연희’를 리모델링하고, 해당 공간 내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조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45.9㎡ 규모 책다방연희에 도배·장판·조명 시공 등 토탈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책장·책상·소파 등 가구를 지원해 입주 작가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라운지로 탈바꿈시킨 것인데요.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리바트가 지난해 6월 서울문화재단과 예술 창작 인프라와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입니다. 리바트는 지난해부터 정부·공공기관과 함께 청년·소상공인·협력사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회사가 보유한 인테리어·공간·교육·안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중소기업과 청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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