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넷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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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4일 (사)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2026 시즌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KLPGA 투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선보이게 됩니다. 우선, 오는 25일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2026 시즌 KLPGA 투어 개막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개최합니다. 출정식에는 박현경, 임희정, 유현조, 이가영 등 KLPGA 투어 주요 참가 선수 12명이 참석해 시즌 목표와 각오를 밝히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더현대 서울 등 전국 점포에서 골프 테마 행사 ‘그린 마스터 페스타’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미니 퍼팅 대회, 골프공 커스텀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골프 브랜드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 판매합니다. 같은 기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는 선수 애장품 전시를 비롯해 2026년 KLPGA 투어 시즌권 등 KLPGA 공식 상품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도 운영합니다.
L&C는 지난 2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린 '인디아우드(Indiawood)'에 참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디아우드는 2년마다 열리는 인도 대표 가구·기자재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L&C는 면적 126㎡(약 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맞춤형 가구용 필름 ‘보닥 데코’, 상업용 바닥재(LVT·VCT), 보드형 벽장재 ‘보닥 스톤보드’, TPO 방수시트 등 내·외장재 전반을 아우르는 13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인조대리석, 인테리어 필름을 앞세워 인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 온 L&C는 이번 박람회를 발판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과 현지 신규 판로 확대를 통해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입니다.
백화점은 지난달 26일 현장에서 오랜 시간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실천해 온 내부 전문가들을 연사로 한 ‘서비스 인사이트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점포를 오랜 시간 빛내온 협력·도급 사원을 공식적으로 조명해, 백화점만의 환대 문화를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이날 연사로는 나균 소장(본점 비오케이영), 김정란 매니저(미아점 무냐무냐), 김영경 매니저(울산점 기비)가 참여했습니다. 세 연사 모두 한 점포에서 25년 이상 장기 근속하며 진솔한 서비스 정신을 몸소 보여준 전문가들입니다. 이들은 수십 년 간 고객과 쌓아온 특별한 에피소드와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직영과 협력·도급사원 등 모든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백화점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백화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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