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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더현대 서울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안내합니다
2026.5.27
오픈 때부터 이어진 벤치마킹 투어, 이제 직원이 앰배서더가 되다!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프로그램 공식 운영 시작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는 오픈 초기부터 운영되어 온 프로그램입니다. 유통·리테일 업계 관계자는 물론 대학교·기관·기업·단체까지, ‘한번쯤 가봐야 할 공간’으로 알려지면서 매년 수많은 방문객이 이 투어를 통해 더현대 서울을 경험했습니다. NBA 유명 선수 가족, 국내 주요 기업 CEO, 해외 귀빈 등 국내외 유명인들의 방문도 이어졌죠.

▲ 지난 17일 진행한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활동 발대식 현장 사진
그동안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는 판매기획팀 일부 직원들이 도맡아 진행했지만,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필요해졌습니다. 그 해답으로 나온 것이 바로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입니다. 더현대 서울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직접 투어 가이드로 나서는 이 프로그램은 5월 공식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1기는 판매기획팀, 해외패션팀, 명품잡화팀, 식품팀, 지원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선발된 총 19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앰배서더 투어, 이렇게 운영됩니다
앰배서더 투어는 대학교·기업·기관 등 단체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지원 언어는 기존 한국어·영어에서 일본어과 중국어까지 확대됩니다. 실제로 중국·일본 기업의 방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변화입니다.

▲ 더현대 서울 앰배서더 투어 현장 사진
투어에는 작가 설동주와 협업해 제작한 투어 맵이 함께 제공됩니다. 단순한 안내 도구를 넘어, 더현대 서울만의 감성을 담은 굿즈로서도 가치를 지니는 이 맵은 투어를 경험한 방문객들에게 더현대 서울을 기억하게 하는 또 하나의 매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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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동주 작가와 콜라보레이션해 제작한 '더현대 서울 스토어맵'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성장합니다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투어 운영에 그치지 않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방문객을 직접 응대하고, 더현대 서울의 철학과 공간의 이야기를 외국어로 전달하는 경험 자체가 직원 개인의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실전 무대가 됩니다.

▲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1기 단체 사진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직원들에게는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한 어학 교육이 지원되며, 우수 앰배서더를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월 1회 앰배서더 미팅을 통해 활동 인사이트를 나누고 활동비도 지원받습니다. 더현대 서울이 글로벌 점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앰배서더 활동은 직원 개인의 역량이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경험이기도 합니다.
언어 능력을 갖춘 더현대 서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 공간에 애정을 가진 누구라도 앰배서더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매일 일하는 공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이야기를 전할 때, 가장 진정성 있는 브랜딩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진정성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현대 서울 앰배서더 인터뷰
◌ 더현대 서울 판매기획팀 남태영 선임

더현대 서울 앰배서더 지원 계기
그동안 더현대 서울 판매기획팀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국내외 기업 및 단체 대상 투어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현대 서울만의 철학과 가치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임직원의 대표가 된다면 보람이 있을 거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투어를 진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국내외 유통 관계자분들이 투어 종료 후 “왜 더현대 서울이 글로벌적으로 주목받는지 직접 와보니 잘 알게 되었다”라고 이야기해주셨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공간 구성과 콘텐츠, 고객 경험에 담긴 의도를 진심으로 공감해주실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앰베서더 활동을 통해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
단순히 공간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더현대 서울의 브랜드 철학과 방향성을 스토리로 전달하는 역량이 많이 성장했다고 느낍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과 분야의 방문객들을 응대하며 영어 회화에 대한 관심과 능력 개발에 좀더 힘쓰게 되면서 글로벌 역량을 꾸준히 성장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더현대 서울 지원팀 한예림 선임

더현대 서울 앰배서더 지원 계기
더현대 서울은 이제 단순한 백화점이 아니라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외국인 고객 대상 간담회 진행 시 더현대 서울을 인상 깊은 공간으로 기억하시는 모습을 보며, 그 매력을 직접 소개해드리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까지 투어를 진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앰배서더 직원들과 함께 더 재미있고 좋은 투어 멘트를 고민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함께 더현대 서울의 매력을 어떻게 전달할지 이야기하다 보니, 제가 정말 더현대 서울을 대표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
앰배서더분들과 원활한 외국인 고객 응대를 위해 점차원에서의 외국어 교육과 실전 연습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응대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개점 때 외국인 고객 안내도 겁먹지 않고 훨씬 자신감 있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더현대 서울 판매기획팀 오유빈 선임

외국어로 투어를 진행하면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부분
가장 도전적이었던 부분은 준비한 스크립트를 넘어선 '실시간 대응'이었습니다. 방문객들의 질문이 브랜드 전략부터 한국 트렌드, 고객 특성 등 폭넓게 이어졌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짚어 설명하는 일이 가장 큰 부담이었지만 성장의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 학습은 물론 다양한 배경 지식까지 익힐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방문객을 직접 안내하며 느낀 점
우선, 더현대 서울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유통업 종사자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방문객들이 더현대 서울의 공간과 운영 방식을 세심하게 살피고 메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또한, 방문객 한 분 한 분이 우리 점포뿐 아니라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인상을 가지고 돌아간다고 느꼈습니다. 그만큼 매 투어에 책임감을 가지고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
다양한 국적과 배경의 방문객을 응대하며 커뮤니케이션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며 설명의 깊이와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 예상치 못한 질문에 차분히 대응하는 태도는 본 업무로 돌아왔을 때에도 분명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더현대 서울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전하는 이야기,
더현대 서울 벤치마킹 투어 앰배서더 1기의 활동은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이 공간에서 일하며 쌓아온 경험과 애정을 바탕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더현대 서울만의 철학과 감각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 나갈
앰배서더 1기의 첫걸음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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