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린&위드림

[현대인의 ESG]

현대백화점그룹,
1만 1,000명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2026. 3. 18

‘시작’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달, 3월이 어느덧 중순을 지나고 있습니다. 입학과 새학기의 설렘 속에 쑥쑥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우리 그룹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우리 그룹은 2008년 순직·공상 소방 공무원 자녀 지원을 시작으로 경찰 공무원, 육군 자녀 등 제복 공무원 자녀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능 있는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클래식 유망주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가꿈’ 사업도 운영 중입니다.

백화점과 한섬, 리바트는 협력사 임직원 자녀들의 꿈을 지원하며 상생에 앞장서고, 홈쇼핑은 장애 가정 아이들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그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습니다. 이번 호 동행에서는 우리 그룹의 장학금 지원 사업을 한눈에 소개합니다.





우리 그룹이 지원한 학생 수는
11,000명입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순직·공상 소방 공무원 자녀 학자금 지원을 포함해 우리 그룹이 현재까지 장학금을 지원한 학생 수는 약 11,000명에 달합니다. 이는 2025년 전국 광역시 평균 출생아 수(10,197명)를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우리 그룹은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한 도시의 미래 세대 전체를 지원해온 셈입니다.





우리 그룹이 지원한 장학금 규모는
200억원입니다.



지난 17년간 묵묵히 쌓아 올린 장학금 총액 200억원은 지역 사회의 지성을 상징하는 대형 도서관 한 곳을 건립하는 예산과 유사합니다. 도서관이 지식의 보고가 되어 세상을 바꾸듯, 우리 그룹이 지원한 장학금은 11,000명 학생의 세상을 넓히고 미래를 바꾸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그룹은 1만 1,000명의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묵묵히 응원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단순한 지원을 넘어, 미래 세대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희망찬 내일을 그려가고 있는 그룹의 뜻깊은 동행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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